미술계 소식
통영대교 사진·영상전, 1만5740여 명 현장 관람 '호응'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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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품(사진 68점, 영상 13편) 전시전을 개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작 전시전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24일 통영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 전시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전은 지난 통영대교 사진·영상 공모전 대상작 '김형옥 – 나폴리 풍경'을 포함한 사진 68점, 영상 13편을 전시했으며 야간분수, 조선군선 등 다양한 관광 자원과 연계해 '야간 관광 특화 도시 통영'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관람객은 “통영대교를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 시각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전혁림 화백의 풍어제를 품은 통영대교가 통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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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모작품(사진 68점, 영상 13편) 전시전을 개최, 전시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만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등) 조회 수 5만4570여 건 등 총 7만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전 대상작 '김형옥 – 나폴리 풍경'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한편 통영대교는 지난해 구조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1998년 준공 이후 27년 만에 새단장을 하며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고 전혁림 화백의 ‘풍어제’를 트러스 아치 구조물 전체에 대형 아트그래픽으로 구현해 ‘예술의 도시 통영’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