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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모은 발 프로덕션 여성 미술작가 다큐 첫 작품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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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백지숙 전 서울시립미술관장, 여성 미술작가 다큐멘터리 발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백지숙 전 서울시립미술관장이 2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모은 발 프로덕션의 여성 미술작가 다큐멘터리 시리즈 ‘오래오래 살아남을 그들’을 발표하고 있다. 시즌1은 정전협정 이전 출생 여성 작가 김윤신·김명희·노원희의 생애와 작업을 다루며, 임선애 감독이 연출한 첫 작품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는 오는 6일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에서 공개된다. 2026.10.02.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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