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NCT’의 ‘골든 에이지’…롯데월드 ‘네오 디멘션’ 전시
2026.09.27
‘NCT’ 10주년 프로젝트 일환…10월18일까지 ‘이머시브 플랫폼 딥’서
콘셉트 포토·영상, 미공개 사진, 인터뷰 전시…인터랙티브 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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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열리는 ‘네오 디멘션’의 체험 전시 구간 ‘엠퍼시’. (사진=롯데월드)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10월18일까지 지하 3층 아이스링크 옆 ‘이머시브 플랫폼 딥’(IMMERSIVE PLATFORM DEEP·딥)에서 ‘네오 디멘션’(NEO DIMENSION)을 연다.
롯데월드가 K팝 아이돌 그룹 ‘NCT’의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마련한 전시다.
NCT는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월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펼쳐 왔다.
1~5일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4~6일 롯데월드몰 월드파크의 ‘NCT × 서울패션위크’, 3~25일 석촌호수 둘레길 라이팅, 3~27일 석촌호수 아트벌룬 등에 이어 이번 전시로 10주년 콘텐츠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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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열리는 ‘네오 디멘션’의 체험 전시 구간 ‘엠퍼시’. (사진=롯데월드)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번 전시는 NCT가 지난 10년간 이어온 이야기를 사진, 영상, 공간 등을 통해 풀어내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의 이머시브 전시다.
아티스트 콘셉트 포토·영상부터 미공개 사진,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인터뷰까지 망라한다.
멤버들이 생각하는 NCT의 의미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담는다.
전시는 ‘꿈과 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나비’를 매개로 공간을 따라 이야기가 이어지도록 구성한다.
관람의 핵심은 '인터랙티브 체험'이다.
관람객은 NCT 공식 응원봉 상단을 모티프로 만든 체험 장치 ‘네오코어’(NEO-CORE)를 받는다.
이를 전시장 곳곳의 인터랙션 포인트에 태그하면 숨겨진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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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열리는 ‘네오 디멘션’의 체험 전시 구간 ‘엠퍼시’. (사진=롯데월드) *재판매 및 DB 금지 |
마지막 공간에서는 ‘네오커넥터’(NEO-CONNECTOR)를 체험한다.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NCT 멤버가 매칭된다.
멤버의 메시지도 듣고, 특별한 포토와 영상 리워드도 받을 수 있다.
‘에스엠타운’(SMTOWN) 앱을 이용하면 '네오 디멘션' 디지털 스탬프도 발급된다.
세계관과 전시 콘셉트를 반영한 기념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매주 월~목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금~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8시 운영된다. 입장 마감은 종료 30분 전이다.
관람권은 멜론티켓과 트립닷컴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