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유리 벽돌로 쌓아 올린 장-미셸 오토니엘의 ‘사랑의 미로’

2026.08.27

associate_pic
[사진=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 전경.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7일 부산 F1963 석천홀에서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사랑 안의 미로’가 공개되고 있다. 유리 벽돌을 쌓아 올린 작품과 황금빛 꽃 조각이 옛 와이어 공장의 산업적 공간과 어우러진다. 전시는 28일부터 12월31일까지. 2026.08.27.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보기

“마지막까지 붓 놓지 않았다”…‘무한’을 남긴 쿠사마 야요이의 97년(종합)

태국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와 애착인형

태국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 국제갤러리 부산서 개인전

국제갤러리 부산서 개인전 연 태국 작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