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갤러리 그림손, 5회 'Attention Art Show'…7인 참여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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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회화·조각·설치 등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Attention Art Show'가 오는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그림손에서 열린다.

오엠아트가 주최하고 갤러리 그림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아트디렉터와 갤러리스트 추천을 받은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는 웨이싱(WEI Xing), 김세중, 제제, 전병삼, 채성필, 태우, 황나현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살펴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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