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호암미술관 '2026 아트스펙트럼'…초록 정원에 하얀 ‘매달린 달’

2026.09.21

associate_pic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21일 호암미술관 정원에 설치된 스즈코 야마다의 ‘매달린 달’(2026) 아래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6.09.21.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1일 호암미술관 정원에 설치된 스즈코 야마다의 ‘매달린 달’(2026) 아래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호암미술관 2026 아트스펙트럼 '방이 있고 모든 라디오가 각기 다른 주파수를 향하고 있다'는 국내 및 아시아 창작자 23명(팀)의 작품 63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12월27일까지. [email protected], 2026.09.21.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보기

아르떼뮤지엄에 한가위 ‘슈퍼문’ 떴다…제주·여수·강릉·부산 특별전

"왕세자 기운 받아가길"…창덕궁 희우루 최초 개방

"5·18 최후항쟁지서 이스라엘 후원 전시"…5·18단체, ACC 규탄

고미술 품은 기와집에 만화·그래피티·스케이트보드…호암미술관이 뒤집어졌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