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태국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와 애착인형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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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 2026.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태국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가 27일 부산 수영구 국제갤러리 부산에서 열린 개인전 ‘제의를 품은 신체들(Post Ritual Bodies)’ 기자간담회에서 세 살 때부터 간직해온 애착인형을 들어 보이고 있다.

한동안 비닐에 보관돼 있던 이 인형의 이름은 ‘마이클’. 현재 작가와 함께 세계 곳곳을 여행한다. 코라크릿은 이날 마이클이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로 데뷔한 셈”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코라크릿은 사람뿐 아니라 사물과 이미지에도 시간과 기억이 축적될 수 있는지를 이번 전시에서 탐구한다. 2026.08.27.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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