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부산 세계유산위 한달 앞…국가유산청, 파리서 준비상황 공유

2026.06.09

유네스코 본부서 정보회의 개최

참여 기관에 회의 운영 정보 제공

"위원회로 환대 경험토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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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보회의 모습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가유산청이 내달 부산에서 열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대한 준비 현황을 전 세계에 공유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보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의에는 세계유산협약 가입 196개국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국제문화유산보존복원연구센터(ICCROM),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등 위원회 주요 참여 기관이 자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병현 위원회 의장과 최보근 유산청 차장이 참석해 벡스코 시설 운영 계획, 참가자 등록 절차, 수송·숙박 지원 계획,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대한민국관' 등 문화 행사 준비 현황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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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보회의 모습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보근 차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위원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세계유산과 따뜻한 환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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