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청주시립미술관, 올해 마지막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

2024.10.30

associate_pic
[청주=뉴시스]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 전시 현장 (사진= 청주시립미술관 제공) 2024.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청주시립미술관은 내년 1월26일까지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민성홍, 안효찬, 배종헌, 이은정, 안경수, 양승원 작가가 작품 150여점을 선보인다.

위성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것처럼 예술가적 시각에서 사회를 관찰하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 문화 등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한다.

공식 개막행사는 11월7일 열린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대화 행사도 예정돼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보기

공근혜갤러리, 기후 위기 특별전…‘댕댕런’ 러너들에 특별 개방

제21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최종 수상자에 차재민 작가 선정

반복되는 영상·끌어안은 토끼들…이나윤 ‘Don’t Speak’ 개인전

학고재, 아트바젤 홍콩 2026 참가…백남준부터 허수영까지 8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