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식

청주시립미술관, 올해 마지막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

2024.10.30

associate_pic
[청주=뉴시스]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 전시 현장 (사진= 청주시립미술관 제공) 2024.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청주시립미술관은 내년 1월26일까지 기획전 '정찰된 위성들'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민성홍, 안효찬, 배종헌, 이은정, 안경수, 양승원 작가가 작품 150여점을 선보인다.

위성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것처럼 예술가적 시각에서 사회를 관찰하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 문화 등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한다.

공식 개막행사는 11월7일 열린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의 대화 행사도 예정돼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보기

63빌딩 정원에 내려앉은 미래의 생명체…오묘초 '이게 마지막일 리는 없어'

63빌딩 앞에 김윤신의 '노래하는 나무'…'정원 프로젝트'

63빌딩 앞에 비누 천사?…김윤신·신미경·오묘초 '정원 프로젝트'

"400년 명란 역사, 미식으로 풀었다" 오뚜기, 덕화명란과 협업 전시